"방 하나여도 강남"… 19억 넘긴 초소형 아파트 신고가 릴레이새 창 열림
본문
강남 부동산 전망 서울 아파트 전망용산도 내렸다 서울 전체도 꺾일까?(출처 : 비즈워치)강남·용산 하락의 진실 : 끝이 아니라, 공급 집중의 결과용산마저 하락으로 전환되었으니 하락하는 것은 강남 용산시대가 끝났다는 것일까요?뉴욕은 뉴욕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부자도시는 부자도시로 유지됩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 부란 것은 가진자들의 시장이기 때문이죠.부동산도 마찬가지 입니다. 강남은 강남이고 용산은 용산입니다. 이들이 무너지는 일은 없습니다.강남의 집값이 하락하는 이유는 공급에 있습니다.2026년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입주 물량 비교권역 구분주요 자치구2026년 주요 공급 및 입주 현황 (숫자 중심)1.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서초구, 강남구(강동구는 포레온 효과 마무리)• 서초구: 서울 자치구 중 **입주 물량 및 정비사업 공급 순위 강남릴레이 최상위권(1위)**을 기록하며 재건축 단지 중심의 소규모 및 알짜 입주(예: 신반포 일대 재건축 등)가 이어지는 중.• 강동구: 직전 연도 단군 이래 최대 단지인 **올림픽파크 포레온(약 12,032세대)**의 대규모 입주 여파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당해 연도 추가 대단지 입주 물량은 숨 고르기에 들어감.2. 서남권(영등포·양천·강서 등)강서구, 영등포구, 양천구• 강서구: 마곡지구 잔여 부지(예: 마곡 10-2블록 등 약 500여 세대 이상) 및 준공업지역 정비 물량이 연중 공급.•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등 초기 재건축이 활발하나, 2026년 기준 일반분양 및 본입주 물량은 사실상 가뭄 상태(안전진단 및 조합 설립 단계로 시일 소요).3. 도심·서북권(마포·성동·은평 등)은평구, 마포구, 성동구• 은평구: 서북권 대표 정비사업장인 갈현1구역(약 강남릴레이 4,100여 세대 대단지) 등 뉴타운·재개발 사업의 준공 및 입주 절차가 진행되며, 서울 내에서 비교적 눈에 띄는 입주 물량을 배출하는 주요 자치구 중 하나.• 마포·성동구: 한강벨트 선호 지역으로 기 분양된 주요 단지들의 입주가 마무리되면서 신규 공급 숫자가 급감함.4. 동북권(성북·동대문·노도강 등)동대문구, 성북구, 노원구 등• 동대문구·성북구: 이문·휘경뉴타운 및 장위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장들의 준공 및 입주 릴레이가 이어지며 강북권 공급의 상당 부분을 차지.•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안전진단 통과 단지들이 늘고 있으나 사업성 및 공사비 문제로 인해 2026년 실제 착공·입주로 이어지는 숫자는 매우 제한적임. 자치구별 2026년 신축 공급·입주 현황 비교가격은 공급에 수렴합니다. 공급 1등은 강남입니다. 남들이 짖지 않을 시절 강남릴레이 강남은 지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신축 공급이 많은 상태 입니다. 대치와 서초구를 중심으로 신축 공급이 1위였습니다.당연히 공급이 많으니 가격이 조정에 들어간 것이죠.반면 최근 오르고 있는 노원과 은평구 등의 지역은 공급이 없었습니다.다르게 말하면 개발 사업성이 좋았던 지역 먼저 공급이 많았고 그런 현상이 강남의 집값하락을 부른 것이죠.광진구 주거정비사업 추진계획(2030목표)구분주요 내용 및 목표 수치핵심 추진 방향추진 목표 (2030년까지)• 착공: 총 23개 사업장 / 약 1만 9,000세대• 준공: 총 11개 사업장 / 약 3,000세대• 주민소통: 정비사업 아카데미 및 상담센터 운영• 공정단축: 행정 절차 간소화 및 신속 추진• 집중관리: 주요 사업장 맞춤형 관리 체계 구축광진구 부동산의 급부상과 2030년 변곡점반면 광진구는 서울 강남릴레이 부동산 가격을 이끌고 있습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 최근 광진구는 부동산 개발 겹호재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현재의 상황을 본다면 광진구는 2030년까지 23개 사업장 1만9천세대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미 준공 11개 약 3000세대는 진행되고 있습니다.이렇게 본다면 2030년 경엔 광진구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1만9천세대가 공급되기 때문 입니다.서울 자치구별 신축 공급 및 정비사업 현황 결론 : 2030년, 부동산 시장의 판은 어떻게 바뀔까?지금 현재의 가격이 미래의 가격으로 볼 수 없습니다.다르게 말하면 강남의 부동산 물량이 소화되고 나면 강남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가격상승은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현재 계획된 지역을 본다면 강남을 제외한 지역의 발전과 공급에 집중된 만큼 지금의 흐름은 2030년엔 바뀐다고 보고 부동산 강남릴레이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합당하다 보여집니다.자료출처 강남 3구 매매가격 지수 및 시장 파급 효과 흐름출처 기관: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주요 내용 근거: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의 연속 하락세 및 서울 전체 아파트값 주간 상승 오름폭 5주 연속 둔화 흐름광진구 '주거정비사업 추진계획'(2030 목표)출처 기관: 서울시 광진구청 공식 보도자료 및 행정 계획 (민선 9기 1호 결재 정책)주요 내용 근거: 2030년까지 총 23개 사업장 약 1만 9,000세대 착공 및 11개 사업장 약 3,000세대 준공 목표#부동산전망 #서울부동산 #강남아파트 #강남부동산하락 #용산부동산 #광진구부동산 #부동산공급 #2030부동산 #부동산시장전망 #부동산공급물량 #아파트매매가격지수 #재건축정비사업 #광진구재개발 #부동산투자 #부윤공
댓글목록 0